South Korea│2025│Fiction│30'│DCP│Color
안은 현재와 과거, 현실과 망각 사이를 오가며 살아간다. 그러던 어느 날 담뱃불에 지져진 손가락 사이로 실처럼 얇고, 기다란 벌레가 그녀의 몸속으로 들어간다.